
차가운 ENTP
이기려고 판을 뒤집는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3.1%가 이 유형
에너지 방향외향 E
사람과 바깥에서 기운을 얻는 쪽이다
인식 방식직관 N
흐름과 가능성을 먼저 읽는 쪽이다
판단 기준사고 T
맞고 틀림을 먼저 따져서 결정한다
생활 양식인식 P
열어두고 그때그때 정하는 쪽이 편하다
표현 온도차가운
감정을 밖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이런 사람입니다
정해진 답에 반사적으로 '근데 꼭 그래야 해?'가 나온다.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튀어나오고 토론을 즐기지만, 벌여놓은 것을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지루한 걸 세상에서 제일 못 견딘다.
차가운 결이 붙으면 토론이 스포츠가 된다. 상대가 다치는지보다 논리가 무너지는 지점이 더 재밌고, 이겨놓고 나서야 분위기를 눈치챈다. 머리는 즐거운데 관계에서 계속 손해를 본다.
연애에서 초반 텐션이 대단하다. 재밌는 얘기를 계속 만들어내고 상대를 끌어당긴다. 문제는 그 텐션이 유지되지 않는다는 것. 안정기에 들어가면 급격히 심심해하고, 그때 상대는 마음이 식었다고 느낀다. 친구 관계는 넓고 얕은 편이다.
'말로는 못 이긴다'와 '진지하게 좀 해'를 자주 듣는다. 진짜 약점은 이기는 데 재미를 붙인 것이다. 논쟁에서 이기고 관계에서 지는 걸 반복하는데, 그때마다 상대가 예민한 거라고 정리하고 넘어간다. 그렇게 넘긴 관계가 하나둘 사라진다.
ENTP · 일단 뒤집어보는 사람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일부러 반대 편에 서서 몰아붙인다
- 이기고 나서야 분위기를 눈치챈다
- 진지한 얘기를 농담으로 넘긴다
궁합
처방
처방 · 다음 토론에서 한 번은 '네 말이 맞다'로 끝내보자. 지는 게 아니라 남기는 거다.
인지기능
주기능Ne · 외향 직관가장 편하게 쓰는 기능. 이걸 쓸 때는 힘이 안 든다
부기능Ti · 내향 사고주기능을 받쳐주는 기능. 균형을 잡아준다
3차기능Fe · 외향 감정덜 자란 기능. 의식해서 쓰면 점점 늘어난다
열등기능Si · 내향 감각제일 안 쓰는 기능. 스트레스 받으면 여기서 탈이 난다
내 결과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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