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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비 성향 결과
가성비 전도사
안 물어봤는데 비교표를 보냄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0%가 이 유형
결정계획
살 것을 미리 정해두고 그것만 산다
기준가성비
같은 값이면 더 싸게 샀는지가 중요하다
공유자랑
산 걸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다
이런 사람입니다
리뷰를 끝까지 읽는다. 스펙을 표로 정리한다. 그리고 그 표를 친구한테 보낸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주변 사람들의 이어폰이며 청소기며, 대체로 내 손을 한 번 거쳤다.
근데 정작 내 것을 잘 못 산다. 완벽한 선택지를 찾다가 시기를 놓치고, 놓치면 또 처음부터 비교한다. 남의 소비는 척척 정해주면서 내 장바구니는 몇 달째 그대로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리뷰를 최신순으로 한 번 낮은 별점순으로 또 한 번 읽는다
- 안 물어본 친구한테 비교표부터 만들어 보낸다
- 남이 살 건 다 골라줬는데 내 장바구니는 그대로다
궁합
처방
처방 · 제일 오래 비교한 물건 하나, 오늘 후보를 둘로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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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자리 — 결과 확인 직후가 체류시간이 가장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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