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 그 유형은 실제로 어떻게 사는지 풀어 씁니다.
같은 상에 앉아도 누구는 이틀을 앓고 누구는 멀쩡하다. 부엌과 거실, 받아침과 삼킴으로 갈리는 명절 포지션과 잔소리 대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