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피형 · 선은 확실히 긋는
회피형 애착 · 거리는 말로 정함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1%가 이 유형
불안덤덤함
연락이 뜸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다
거리거리 둠
가까워질수록 숨 쉴 틈이 필요해진다
표현말함
서운한 건 그날 안에 말로 꺼낸다
이런 사람입니다
관계 때문에 흔들리는 일이 별로 없다. 연락이 뜸해도 불안하지 않고, 상대가 늦어도 그러려니 한다. 대신 가까워지는 속도에는 확실히 브레이크를 건다. 그리고 그걸 말로 한다. '나 이번 주는 혼자 있고 싶어.'
애착 이론에서 불안은 낮고 회피가 높은 자리를 회피형(거부회피형)이라고 부른다. 독립이 기본값이라 혼자 있는 시간이 충전이지 벌이 아니다. 차가운 게 아니라 필요한 거리가 남들보다 넓은 것이다.
말을 한다는 점에서 다른 회피형보다 관계가 오래간다. 문제는 그 말이 상대에게는 통보로 들릴 때가 있다는 것. '혼자 있고 싶다'는 말은 본인한텐 설명이지만 듣는 쪽엔 밀어냄으로 읽힌다.
선을 긋는 건 잘못이 아니다. 다만 선만 말하고 마음은 안 말하면 상대는 선만 기억한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혼자 있고 싶다고 미리 말해둔다
- 상대가 늦어도 별로 안 흔들린다
- 가까워지는 속도에 브레이크를 건다
궁합
시그니처 사주 리포트10개 장 · 20페이지 · 12,900원선을 긋는 당신, 그 선을 지켜줄 사람은사람 고르는 눈은 바뀌는데, 끌리는 쪽은 잘 안 바뀝니다.태어난 시각까지 넣어 나와 오래 갈 사람의 결을 짚어 드립니다.이 리포트가 답하는 것나랑 오래 가는 사람은 어떤 결인가왜 늘 같은 데서 어긋나는가인연이 들어오는 때는 언제인가내 사주 20페이지 받기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만 있으면 됩니다 · 결제 후 10분 안에 메일 발송처방
처방 · '혼자 있고 싶어' 뒤에 '너 때문은 아니야' 한 줄만 붙이자.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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