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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서의 나 결과
유령 회원
안 읽은 999+ 그냥 둔다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4%가 이 유형
발언량잠수
읽긴 다 읽는데 굳이 쓰진 않는다
반응속도몰아보기
쌓아뒀다가 한 번에 몰아서 읽는다
역할얹혀가기
누가 판을 깔면 그때 즐겁게 올라탄다
이런 사람입니다
알림은 진작 껐다. 안 읽은 숫자가 세 자리를 넘어간 지 오래고, 이제는 열어보는 것 자체가 일이다. 가끔 마음먹고 들어가면 모르는 사람 얘기가 오간다. 조용히 창을 닫는다.
나가고 싶진 않다. 나가면 뭔가 끝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읽지도 나가지도 않고 그냥 있다. 이 방에서 내 이름은 사람보다 숫자에 가깝다. 인원수 채우는 1명.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안 읽은 999+를 그냥 둔 채 창을 닫는다
- 가끔 마음먹고 들어가면 모르는 사람 얘기가 오간다
-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 버튼은 못 누르고 있다
궁합
처방
처방 · 999+ 다 읽으려 하지 말자. 맨 아래 한 줄만 보고 아 그거 나도 라고 한 번 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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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자리 — 결과 확인 직후가 체류시간이 가장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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