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톡방에서의 나 결과
조용한 실세
말은 적은데 결정은 내가 함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3%가 이 유형
발언량잠수
읽긴 다 읽는데 굳이 쓰진 않는다
반응속도즉답
알림 뜨자마자 확인하고 바로 답이 나간다
역할판깔기
약속도 공지도 결국 내가 시작한다. 판은 내가 깐다
이런 사람입니다
떠들지 않는다. 근데 다 읽고 있고, 답도 빠르다. 백 개가 오가도 결론이 안 나면 그때 한 줄 쓴다. 그럼 토요일 7시로 정해진다. 링크와 계좌번호도 결국 내가 올린다.
이 방의 실무는 사실 내가 다 한다. 문제는 아무도 그걸 모른다는 것. 티를 안 내니 티가 안 난다. 가끔은 억울하고, 가끔은 이 방이 나 없으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백 개 오가도 안 정해지면 내가 한 줄 쓰고 끝난다
- 장소랑 계좌번호는 결국 내가 올리고 있다
- 다들 떠드는 동안 조용히 가게 예약을 해둔다
궁합
처방
처방 · 다음에 뭔가 정리했으면 이거 내가 정리했다고 한 줄만 붙이자. 생색은 죄가 아니다.
AD
애드센스 자리 — 결과 확인 직후가 체류시간이 가장 길다
다른 유형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