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정 대신 시간을 씀
안 정하는 것도 정한 것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4%가 이 유형
결정속도거의 없음
고르기까지 걸리는 시간
후회량강함
정하고 나서 다시 들여다보는 정도
타인의존최상
남한테 정해달라고 미루는 정도
정보수집보통
고르기 전에 알아보는 양
회피최상
결정 자체를 미뤄버리는 정도
이런 사람입니다
결정을 미루면 상황이 대신 정해준다. 이 사람은 그걸 알고 있고, 그래서 기다린다. 안 고르는 것도 고른 거라는 걸 알면서도 그게 제일 편하다.
이유는 대개 게을러서가 아니라 틀리는 게 무서워서다. 내가 정하면 책임이 남고, 상황이 정하면 안 남는다. 그런데 그렇게 넘긴 결정들이 쌓이면 내 삶인데 내가 고른 게 별로 없다.
실제 장면. 점심은 늘 아무거나다. 가고 싶은 여행지는 있는데 아직 안 갔다. '너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으면 '너는?' 이라고 되묻는다.
자주 듣는 말은 '네가 정해'. 잘 못 정하는 게 아니라 정해본 횟수가 적은 것이다. 작은 것부터 늘리면 큰 것도 따라온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아무거나라고 말하는 게 습관이 됐다
- 답장을 미루다 기한을 넘긴 적이 있다
- 고민하다 그냥 안 사고 나온 적이 많다
궁합
처방
처방 · 오늘 하나만 정해봐라. 저녁 메뉴로 충분하다. 남한테 안 묻고.
내 결과 카드
이미지를 길게 눌러 저장하면 그대로 공유할 수 있어요.
이 결과 받고 어땠어? 👇
한줄 후기 💬0개
0/120
-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번째로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