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테스트 moodtest
굴려서 키우는 실행가 — 내가 CEO 자질인가! 결과

굴려서 키우는 실행가

생각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사람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7%가 이 유형
비전보통

지금이 아니라 3년 뒤가 보이는 눈

추진력최상

생각을 오늘 행동으로 바꾸는 힘

사람보통

사람을 모으고 붙잡는 힘

숫자보통

돈의 흐름을 읽는 감각

안전 감각보통

위험을 미리 보고 피하는 눈

이런 사람입니다

'일단 해보고 고치자'가 입에 붙은 사람이다. 남들이 기획서 서식을 고를 때 이미 시제품을 만들어 와서 회의를 뒤집는다. 완벽한 계획보다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을 믿는다. 그래서 이 유형이 있는 팀은 뭐가 됐든 결과물이 나온다.

CEO 자질 중 가장 실전적인 걸 가졌다. 창업 초기의 90%는 방향이 아니라 굴리는 힘으로 결정되는데, 그 힘이 타고났다. 약점은 반대로 멈추는 걸 못 한다는 것. 잘못된 방향으로도 빨리 달려서, 돌아올 때 그만큼 비싸다. 가끔은 멈춰서 '이거 왜 하고 있지'를 물어야 한다.

실제 장면. 새 프로젝트가 떨어지면 첫날 저녁에 이미 할 일 목록 30개가 나와 있다. 팀원은 '아직 확정도 안 됐는데'라고 하지만 이 유형은 안다. 움직이기 시작해야 확정도 된다는 걸.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된다.

자주 듣는 말은 '좀 쉬어가면서 해'. 진짜 문제는 본인이 지치는 게 아니라 옆 사람이 먼저 나가떨어진다는 것이다. 사장이 되면 속도가 곧 문화가 된다. 그 속도를 따라올 사람을 뽑는 눈이 필요하다.

#일단시작#속도가무기#브레이크필요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회의 끝나기 전에 이미 첫 번째 작업을 시작해 놓는다
  • '검토해보겠습니다' 대신 '해봤는데요'로 말이 시작된다
  • 휴가 중에도 노트북을 열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궁합

처방

처방 · 이번 주에 하나만 멈춰봐라. 없애도 아무 일 안 생기는 일이 반드시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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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려서 키우는 실행가 결과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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