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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욕구 지수 결과
이미 짐 싼 사람
마음은 이미 이 건물 밖에 있음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2%가 이 유형
한계터지기 직전
마음은 이미 문 밖에 나가 있고 몸만 자리에 남았다
이유사람 때문
일보다 사람 사이에서 기운이 더 많이 빠진다
준비대책 있음
그만둔 다음이 이미 머릿속에 그려져 있다
이런 사람입니다
사람 사이에서 마음이 접혔고, 그다음 계획까지 세워뒀다. 이력서는 최신이고 면접 일정은 연차로 막아뒀다. 남은 건 말 꺼낼 날짜 하나뿐이다. 자리에 앉아 있어도 여기 사람이 아닌 게 표정에 다 나온다.
근데 이게 문제다. 마음이 나간 채로 남아 있는 몇 주가 제일 위험하다. 감정이 상한 날 던진 한마디는 나중에 제일 아깝게 남는다. 나갈 사람일수록 마지막 한 달을 조용히 마무리해야 다음 자리가 편해진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채용공고 탭을 즐겨찾기 폴더에 따로 모아뒀다
- 단톡방 알림이 떠도 이제 표정이 안 변한다
- 연차 신청을 면접 날짜에 맞춰 미리 낸다
궁합
처방
처방 · 오늘은 인수인계 문서 첫 줄만 써두자. 나가는 방식이 다음 자리의 평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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