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 욕구 지수 결과
조용히 이직 준비 중
티는 안 나는데 진도는 제일 빠름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3%가 이 유형
한계터지기 직전
마음은 이미 문 밖에 나가 있고 몸만 자리에 남았다
이유일 때문
사람은 괜찮은데 하는 일이 나랑 안 맞는다
준비대책 있음
그만둔 다음이 이미 머릿속에 그려져 있다
이런 사람입니다
사람은 그럭저럭 괜찮다. 안 맞는 건 일이다. 그래서 조용히 다음 자리를 판다. 점심시간에 공고를 훑고 주말에 이력서를 손본다. 회사에서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근데 이게 문제다. 준비가 길어질수록 지금 하는 일이 슬슬 대충이 된다. 반쯤 나간 마음으로 버틴 기간이 길면, 다음 자리에 들고 갈 결과물도 같이 흐려진다. 옮기기 전까지의 성과도 결국 다 내 이력이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점심시간에 밥보다 채용공고를 먼저 연다
- 주말마다 이력서를 한 줄씩 고쳐 쓴다
- 연차 쓰는 날에 서류부터 챙겨 정리한다
궁합
처방
처방 · 이번 주에 지금 일에서 남길 성과 하나만 정하자. 그게 다음 면접의 첫 문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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