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 욕구 지수 결과
웃으면서 계산 중
웃는 얼굴 뒤에서 날짜를 세는 중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3%가 이 유형
한계참는 중
속으로 접었어도 겉으로는 티 하나 안 낸다
이유사람 때문
일보다 사람 사이에서 기운이 더 많이 빠진다
준비대책 있음
그만둔 다음이 이미 머릿속에 그려져 있다
이런 사람입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 보인다. 인사도 잘하고 단톡방 반응도 제일 빠르다. 근데 속으로는 계산이 끝나 있다. 언제까지 있을지, 뭘 챙겨서 나올지 이미 정해뒀다.
근데 이게 문제다. 온도 차가 워낙 안 보여서 아무도 못 잡아준다. 혼자 조용히 정리하다 보면 남겨도 될 관계까지 같이 정리된다. 나가더라도 남길 사람은 남겨두는 게 다음 자리에서 더 크게 돌아온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웃으면서 대꾸하고 돌아서서 표정이 굳는다
- 달력을 보며 남은 달수를 혼자 세어본다
- 단톡방에는 늘 제일 먼저 반응을 남긴다
궁합
처방
처방 · 계획은 그대로 두고, 오늘 한 사람한테만 밥 한번 먹자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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