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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욕구 지수 결과
티 안 내는 인내왕
괜찮냐고 물으면 늘 괜찮다고 함
이 테스트를 한 사람 중 약 14%가 이 유형
한계참는 중
속으로 접었어도 겉으로는 티 하나 안 낸다
이유사람 때문
일보다 사람 사이에서 기운이 더 많이 빠진다
준비무계획
나가고 싶은 마음만 있고 그다음은 백지다
이런 사람입니다
사람 사이에서 쌓이는 게 있는데 아무한테도 안 말한다. 표정도 그대로고 일도 그대로 한다. 주변에서는 무던한 사람으로 통한다. 그만두는 상상은 자주 하는데 그다음은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근데 이게 문제다. 참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안 바뀐다. 말하지 않으면 상황은 계속 그대로 굴러가고, 어느 날 한 번에 몰려서 나온다. 참을성이 문제가 아니라 참기만 하는 게 문제다.
이런 순간에 티 난다
- 속으로 접었으면서 괜찮다고 먼저 웃는다
- 단톡방 알림을 확인하고도 한참 답을 미룬다
- 연차 쓰는 날에도 회사 생각을 하고 있다
궁합
처방
처방 · 오늘 한 가지만 말해보자. 크게 말고 “이건 제가 좀 버거워요” 한 문장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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